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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경산시 ‘청년 무료정장대여사업’ 호응
지난해 350건 이용실적...올해 400건 목표로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7-09 오후 2:41:58






경산시는 면접을 앞둔 청년층 취업준비생들에게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청년 취업날개 코디네이터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취업날개 코디네이터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무료로 면접 정장을 대여하는 서비스로 경산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면접을 앞둔 청년들은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사업이 추진됐으며 사업 3년차인 지난해에는 350건의 이용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400건 지원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신청은 경산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경산시 청년취업날개 코디네이터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이상성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시장의 문이 더욱더 좁아져서 청년 구직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진 상황.”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취업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도울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취업절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1-1청년 더 릴레이운동,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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