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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진량 하이패스 IC’ 조기 착공 건의
경산상의,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에 건의서 제출

기사입력 2021-07-21 오전 9:01:18

▲ 진량 하이패스IC 위치도




경산상공회의소는 20일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에 지역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숙원인 진량 하이패스 IC’의 조기착공을 건의했다.

 

진량 하이패스 IC2015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기존 휴게소형 IC 조성 계획이 경산4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위치에 본선형 IC를 조성하는 것으로 변경,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준공일정이 2025년까지 연기된 상황이다.

 

현재 경산 IC는 톨게이트를 통과한 차량의 대구 방향 차선이 1개 차선에 불과해 병목현상이 두드러지게 일어나고 있으나 횡단육교의 간섭으로 인해 도로 확장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특히, 2021년 말 경산4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되면 입주기업 및 근로자 증가로 인해 교통난 및 기업의 물류운송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경산상공회의소는 경산 IC ·출입 차량의 교통량을 분산하고 경산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물류 운송 우회거리 및 시간 단축을 위해 진량 하이패스 IC 신설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태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은 현재 조성 중인 4산업단지의 원활한 분양과 지역기업의 물류비 부담 해소와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진량 하이패스 IC 사업의 실시 설계 용역을 조속히 완료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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