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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산복숭아 ‘드라이브 스루’로 싸게 사이소~
오는 30~31일 중산근린공원 ‘제7회 경산도도데이’ 열려

기사입력 2021-07-27 오전 11:51:31






경산시는 오는 730~31일 이틀간 중산제1근린공원 일원에서 7회 경산도도(都桃)데이 행사를 연다.

 

도도(都桃)데이는 도시소비자와 복숭아의 만남이란 의미로 경산복숭아품목별연구회(회장 최재원)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복숭아를 도시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복숭아가 가장 많이 출하되는 시기에 2일간을 경산 복숭아의 날로 정해 농산물 주 구매층인 도시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복숭아를 선보이는 만남의 장이다.

 

복숭아 생산자 연구모임인 경산복숭아연구회영농조합법인(대표 김무술)이 주관하는 올해 도도데이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진행됨에 따라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시, 무료시식 등 부대행사는 하지 않고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직판행사만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국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경산 복숭아를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우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품질이 우수한 경산 복숭아를 도시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복숭아 생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도농 상생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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