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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북 청년 창업 허브 ‘청년희망 팩토리’ 개소
28일, 청년희망 UPSITE에서 청년희망팩토리 개소식

기사입력 2021-10-29 오전 9:30:22

▲ 경북 청년 창업의 허브인 '청년희망 팩토리' 개소식이 28일 대구가톨릭대 현장에서 열렸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청년희망 UPSITE에 지역 청년들을 위한 창업과 협업공간인 청년희망 팩토리가 문을 열었다.

 

경북도와 경산시, 대구가톨릭대는 28일 오후 5시 현장에서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최영조 경산시장,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청년창업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희망 팩토리개소식을 가졌다.

 

경북도의 청년행복뉴딜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된 청년희망 팩토리는 도비 12.75억원 등 총사업비 30.7억원이 들여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교환하는 공유와 소통의 공간이자 창업의 꿈을 실현하는 창업허브로 조성됐다.

 

▲ 청년희망 팩토리 내 입주기업의 제품을 둘러보고 있는 단체장들~

 

 

청년희망 팩토리의 핵심공간인 청년희망아지트는 연면적 787의 규모로 현재 7개의 청년기업이 입주해 꿈을 펼치고 있으며 스터디룸, 프로젝트룸 등에서 청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채로운 취·창업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창업모델 개발, 창업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창업전문가를 육성하고 청년인재를 발굴하는 등 청년층의 실질적인 창업지원을 돕고 있다.

 

또 청년공동작업장(연면적 362)은 지역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개방형 공유오피스, 유튜브 촬영 스튜디오,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 프린터를 갖추어 창업 아이템을 구현하고 실험하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청년희망팩토리가 청년들의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고 창업 성공까지 이루는 지역청년 창업의 허브가 되길 바란다.”라며, “경북도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과 열린 소통으로 청년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고민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창업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희망 팩토리 사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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