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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북 전통시장, 네이버에 ‘특별관 개관’
4일 11시 하양꿈바우시장 쇼핑라이브, 경산시장은 5일 13시

기사입력 2021-11-01 오후 2:02:48

네이버에 경북 전통시장 특별관1일 개설됐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디지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디지털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네이버에 장보기 10개 시장과 전국택배 66개 점포를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경북 전통시장 특별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개관을 기념하고 전통시장 디지털 활성화를 위해 코리아 세일페스타(111~15) 기간에 맞춰 풍기토종인삼시장의 홍삼액 등 19개 시장에서 27회에 걸쳐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11. 4() 11:00에는 경산하양꿈바우시장 5개점포가 셀럽 이상민과 이상효와 함께 간장게장, 대추, 도라지·배즙을 판매한다. 5() 13시 부터는 경산공설시장의 삼각만두, 즉석떡뽁기, 과일청과, , 경산대추, 경산참기름,곡물미숫가루를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10%~30%로 할인해 판매하며, 쿠폰증정, 배송비 지원 등 시장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로 이어져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특별관 개관을 계기로 경상북도는 MZ세대의 전통시장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인센티브를 개발해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 계획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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