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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산시, 경북형 SW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 사업 성과공유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1-12-03 오전 9:55:23





경상북도와 경산시는 1일 오후 경북테크노파크에서 ‘2021년 경북형 SW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 사업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프로그램을 개발한 5개 팀을 선정.시상했다.

 

이날 선정된 팀은 ILLA(영남대), 바른자세(대구대), TMT(영남대), EPCL(대구대), 금오다성(일반팀, 다성테크)이다.

 

대상은 ILLA(영남대, 권익현 외 3)팀에서 개발한 운전자 안면인식을 통한 사고방지 프로그램이 차지했다.

 

이 프로그램은 안면부 특징점 68개를 추출하고 행동 패턴 분석으로 사전에 운전자의 졸음 여부를 판단해 사고 발생을 방지하고자 설계됐다.

 

금상은 바른자세(대구대, 정현호 외 3)팀에서 개발한앉은 자세 불균형 교정 및 예방 프로그램이다.

 

은상은 EPCL(대구대, 김수환 외 2)팀의 산업현장 내 절단 사고 방지를 위한 산업 재해 방지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동상은 TMT(영남대, 강창한 외 3)팀과 금오다성(다성테크, 김선진 외 2) 2개팀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경북형 SW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선도적으로 SW인력을 양성해 산업현장의 기술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내 SW개발이 필요한 중소기업의 성장을 유도해 일자리 창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총사업비는 28억원으로 이중 국비 14, 경북도비 4.2, 경산시비 9.8억이 투입되며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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