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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친환경 ‘용성 육동미나리’ 출하
1kg에 1만 2,000원 선...현지 농가·로컬푸드매장 판매

기사입력 2022-01-21 오전 10:56:33

▲ 용성면 육동마을 미나리재배 농가에서 이른 봄 미나리가 출하되고 있다.




친환경 재배로 맛과 향이 뛰어난 용성 육동미나리가 출하되고 있다.

 

구룡산과 발백산 기슭에 있는 육동마을에서는 10여 농가로 구성된 작목반과 행복마을 영농조합법인의 다년간 축적된 기술로 재배된 미나리가 지난 15일부터 출하되기 시작했다.

 

육동미나리는 현재 1kg12,0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현지 미나리 농장에서 직접 구매 및 택배 주문이 가능하며 지역 로컬푸드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미나리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화시켜주고 혈액을 맑게 하며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육동미나리는 기후, 토질이 미나리 재배에 적정하고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지하 150의 암반수, 유기질퇴비, 친환경농자재 사용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줄기가 굵고 연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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