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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소상공인 생계형 자동차 취득세 면제
취득세 최대 100만원 감면...기 납부액 환급도 가능

기사입력 2022-05-11 오후 1:33:57






경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계형 자동차를 취득하는 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을 추진한다.

 

취득일 현재 경상북도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이 생계형 자동차(배기량 1000cc이하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15명 이하 승합자동차, 최대적재량 1톤 이하 화물자동차, 배기량 125cc 이하 이륜자동차)202111일부터 20221231일까지 취득해 등록하는 경우 먼저 감면 신청하는 1대에 대해 최대 100만원까지 취득세를 감면한다.

 

감면 신청 시에는 실명확인증표(주민등록증 등), 사업자등록증, 소상공인확인서, 지방세 감면신청서를 구비해 제출해야 하며, 감면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세무과로 환급을 신청하면 기 납부한 취득세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종숙 세무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계형 자동자 취득세 감면을 추진하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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