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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경산 거봉포도, 베트남 수출길 올라
한들영농조합법인, 올해 수출물량 200톤 목표

기사입력 2022-06-18 오전 8:01:20

▲ 경산 거봉포도가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 한들영농조합법인은 17일 거봉포도 282kg을 베트남으로 보냈다.




한들영농조합법인(대표 김정웅)17일 경산 거봉포도 282을 베트남으로 수출했다. 올해 첫 수출이다.

 

이번에 수출길에 오른 포도는 남산면 전지리 농가에서 생산됐으며 GAP 인증(농산물우수관리제도)을 받아 안전성이 확보된 거봉포도이다.

 

한들영농조합법인은 관내 70여 농가가 소속되어 있으며, 올해 수출물량 200톤을 목표로 22일에는 846, 271,128으로 점진적인 수출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이수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품질 포도 생산과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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