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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청년희망공작소 할로윈 페스티벌’ 열려
27~28일 대구가톨릭대 청년희망공작소 일원에서

기사입력 2022-10-28 오전 9:50:21

▲ 27일 대구가톨릭대 청년희망공작소에서 할로윈 페스티벌 개회식이 열렸다.




경산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대구가톨릭대학교 청년희망공작소에서 청년희망공작소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청년희망공작소는 경상북도, 경산시가 지원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추진하는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사업의 일환이다.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지원, 창업공간 제공 등 청년들의 창업 의욕 고취를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7일 오후 530분에 열린 페스티벌 개회식에는 조현일 시장, ·시의원,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직무대행 등이 참여해 청년희망공작소의 지난 성과를 되돌아봤다. 개회식 이후에는 할로윈 코스프레 경연대회, 버블공연, 마술공연,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이어졌다.

 

청년희망공작소에 입주해 창업보육 중인 청년창업가들은 플리마켓을 준비했고 청년들이 주도해 사회문제 해결을 고민하는 리빙랩 사업 참가팀들의 비건 페스티벌 부스, 지역 공방에서 참가한 체험부스 등도 눈길을 끌었다.

 

행사 둘째 날인 28일에는 지역 대학 동아리 댄스, 힙합, 보컬 팀들의 공연, 할로윈 테마와 어울리는 EDM 파티,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조현일 시장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청년희망공작소 사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청년들이 일하고, 머무르고 싶은 청년도시 경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희망공작소 사업참여는 청년희망공작소 홈페이지(www.upsite.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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