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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9-27 오후 4:10:00

경산시, ‘기업지원협의체’ 첫 구성
15개 관련 기관 참여...다양한 기업 지원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3-04-14 오후 5:40:05

▲ 경산시 기업지원협의체의 킥오프 회의가 1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관내 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 15개 기관과 경산시 기업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킥-오프 회의를 가졌다.

 

경산시 기업지원협의체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산상공회의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테크노파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나노융합기술원, 기술보증기금(경산지점), 신용보증기금(경산지점), IBK기업은행(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등이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지난 2경산시 기업지원 정책설명회를 통해 금융·창업지원·인력지원·마케팅 지원·일자리 지원·수출 지원 등 262개 기업에 293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시는 정책설명회 이후 각 참여기관의 접수 민원 가운데 타 기관과 협조해 처리해야 하는 복합민원 등을 함께 해결하고 결과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지원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각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경제 현안 및 업계 동향을 파악했다. , 기관별 업무협조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지원협의체를 분기별 또는 필요 시 수시로 개최해 코로나19 및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몸과 마음이 지친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기업들의 경영난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기업인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정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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