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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21C 신성장 패러다임 모색한다!”
22일 경북TP, ‘2010 대경권 지역발전 포럼’

기사입력 2010-04-19 오후 1:54:43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 이하 경북TP)가 22일 오후 2시 경북TP 국제회의실에서 ‘2010년 대경권 지역발전 오픈포럼’을 개최한다.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하고 경북TP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1세기 신성장 패러다임으로 이업종 간 지식·기술 융합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지역 산·학·연 간 융합기술트렌드를 공유하고 융합관련 신사업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포럼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김용근 원장이 ‘융합화 트랜드 대전망’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또, 산업연구원의 양현봉 박사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중소기업 간 지식기술융합화 사례를 소개하고 신사업 창출 촉진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중소기업이업종중앙회 김은호 회장의 사회로 기업인 등 9명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간 기술융합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신사업 창출방안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지역발전포럼은 지역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정책과 발전전략을 수립해 지역경제 및 산업활성화를 도모하고자 4월 출범하였으며, 산·학·연·관 전문 포럼위원 40여명으로 구성된 4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된다.

 

앞으로 융합형 인재양성, IT, GT, CT 등 지역주력 산업간 융합 방안에 대해 5회 이상의 포럼을 개최하고, 특히, 포럼마다 전문가중심의 집중 토론회를 개최해 정책제안서를 도출하고 이를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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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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