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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와촌면 한 공장에서 화재 발생
40여분 만에 진화...공장 일부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2026-06-13 오후 12:20:23

▲ 13일 오전 와촌면 소재 한 금속단조제품 제조업체 공장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와촌면 소재 한 기업체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1115분께 경산시 와촌면 덕촌리 소재 한 금속단조제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115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공장 내부 설비와 자재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펌프실 배전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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