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대구경북 5월 수출실적 증가세!
전년대비 19% 증가, 무역수지 22억 달러

기사입력 2010-06-22 오전 11:29:42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이재흥)의 수출입 및 무역수지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5월 수출실적은 경기회복에 기인하여 39억7천6백만 달러(누계:191억2천2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누계:15%)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대구는 4억4천7백만 달러로 52%, 경북은 35억2천8백만 달러로 16% 각각 증가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주력 수출상품인 전기전자제품이 19억8천2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2% 증가했으며, 철강 및 금속제품은 8억8천7백만 달러로 23%, 경공업품은 3억5천만 달러로 31%, 수송장비는 2억7천8백만 달러로 187%, 기계류는 2억 천6백만 달러로 45% 각각 증가하는 등 모든 품목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 수출실적은 중국이 9억2천3백만 달러로 25% 증가한 것을 비롯하여, 동남아 6억6천7백만 달러로 30%, 미국 6억9천1백만 달러로 47%, 중남미 3억1천4백만 달러로 83%, 일본 2억9천5백만 달러로 42% 각각 증가했으며, 올 3월 이후 對EU 수출이 두 달 연속 감소에서 5월에는 3억7천7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5% 소폭 증가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홍콩(△43%), 대양주(△33%) 등은 감소했다.

 

수입실적은 17억5천3백만 달러(누계:83억 8천 2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의 수입실적과 대비하여 44%(누계: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5월 무역수지는 22억2천2백만 달러(누계:107억4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5월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를 주요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6억3천6백만 달러, 미국은 5억5천만 달러, 동남아는 4억9천7백만 달러, 유럽은 2억3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일본은 1억1천9백만 달러로 석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입 및 무역수지 현황                                                 (백만불,%)  

국가전체

실적

39,099

179,799

34,971

168,324

4,128

11,475

증감률(액)

40.5

35.6

49.4

40.6

△288

△1,398

대구․경북

실적

3,975

19,122

1,753

8,382

2,222

10,740

증감률

18.8

15.0

43.9

40.1

4.4

0.8

대    구

실적

447

1,996

248

1,160

199

836

증감률

51.9

38.5

60.7

48.1

42.1

27.1

경    북

실적

3,528

17,126

1,505

7,222

2,023

9,904

증감률

15.6

12.7

41.5

38.9

1.7

△0.9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대구/김기원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