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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5월 수출실적 증가세!
전년대비 19% 증가, 무역수지 22억 달러
기사입력 2010-06-22 오전 11:29:42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이재흥)의 수출입 및 무역수지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의 5월 수출실적은 경기회복에 기인하여 39억7천6백만 달러(누계:191억2천2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누계:15%)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대구는 4억4천7백만 달러로 52%, 경북은 35억2천8백만 달러로 16% 각각 증가했다.
수출 품목별로는 주력 수출상품인 전기전자제품이 19억8천2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2% 증가했으며, 철강 및 금속제품은 8억8천7백만 달러로 23%, 경공업품은 3억5천만 달러로 31%, 수송장비는 2억7천8백만 달러로 187%, 기계류는 2억 천6백만 달러로 45% 각각 증가하는 등 모든 품목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 수출실적은 중국이 9억2천3백만 달러로 25% 증가한 것을 비롯하여, 동남아 6억6천7백만 달러로 30%, 미국 6억9천1백만 달러로 47%, 중남미 3억1천4백만 달러로 83%, 일본 2억9천5백만 달러로 42% 각각 증가했으며, 올 3월 이후 對EU 수출이 두 달 연속 감소에서 5월에는 3억7천7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5% 소폭 증가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홍콩(△43%), 대양주(△33%) 등은 감소했다.
수입실적은 17억5천3백만 달러(누계:83억 8천 2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의 수입실적과 대비하여 44%(누계: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5월 무역수지는 22억2천2백만 달러(누계:107억4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한편, 5월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를 주요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6억3천6백만 달러, 미국은 5억5천만 달러, 동남아는 4억9천7백만 달러, 유럽은 2억3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일본은 1억1천9백만 달러로 석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
국가전체 |
실적 |
39,099 |
179,799 |
34,971 |
168,324 |
4,128 |
11,475 |
|
증감률(액) |
40.5 |
35.6 |
49.4 |
40.6 |
△288 |
△1,398 | |
|
대구․경북 |
실적 |
3,975 |
19,122 |
1,753 |
8,382 |
2,222 |
10,740 |
|
증감률 |
18.8 |
15.0 |
43.9 |
40.1 |
4.4 |
0.8 | |
|
대 구 |
실적 |
447 |
1,996 |
248 |
1,160 |
199 |
836 |
|
증감률 |
51.9 |
38.5 |
60.7 |
48.1 |
42.1 |
27.1 | |
|
경 북 |
실적 |
3,528 |
17,126 |
1,505 |
7,222 |
2,023 |
9,904 |
|
증감률 |
15.6 |
12.7 |
41.5 |
38.9 |
1.7 |
△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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