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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경산시민 화합을 위한 희망콘서트
경산관악단, 7월 1일 시민회관서 연주회

기사입력 2010-06-25 오전 10:07:52

 

 

경산관악단의 상시연주회가 내달 1일 저녁 7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경산시민 화합을 위한 희망콘서트’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박재환 상임지휘자를 비롯한 관악단원과 소프라노 조영주, 테너 성영철 등이 출연해 초여름 밤 추억을 선사한다.

 

콘서트 레파토리는 스웨링겐의 ‘센츄리아’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솔로 ‘그리운 금강산’, 테너 솔로 ‘잠 못 이루고(오페라 투란도트 중)’, 민요 ‘경복궁타령·최진사댁 셋째 딸’ 등.

 

경산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창단한 경산관악단은 다수의 정기연주회 및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주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감성과 정서함양 신장에 기여를 해 왔다.

 

최성환 단장은 “이번 콘서트는 경산시민들의 화합과 희망을 연주하는 뜻 깊은 연주회의 장이기에 시민들에게 더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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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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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상록회
    2010-06-29 삭제

    늦은감은 있지만 경산도 문화의 장소.공간을 더욱 많이 만들고 공연도 더욱더 추진 해야된다고 생각 합니다.대도시와 비교 할바는 못되지만 그래도 열악것 또한 사실 입니다.이런 다양한 문화가 발전 할수록 경산의 아이들과 경산의 발전은 더욱 앞당겨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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