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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부산 고속철도 2단계 사업 완료!
올 11월 개통 목표 안전점검 및 서비스 강화
기사입력 2010-06-28 오전 10:43:00
국토의 고른 발전과 물류강국의 교통기반 확충을 위한 대구~부산 간 경부고속철도 2단계 건설 사업이 이제 그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이채권)는 올해 11월 개통을 목표로 거의 모든 공정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3일부터 KTX를 투입하여 시험운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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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2단계 구간이 개통되면 대구~서울은 1시간 25분, 대구~부산은 39분, 경주~부산은 23분, 대구~울산은 23분이 소요되며, 고속철도 권역에서 벗어나 있던 경주, 울산 지역은 관광수입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새로운 교통문화의 주역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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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코레일 대구본부는 2010년 11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2010년 한 해 동안 자체적으로 총 40회에 걸쳐 1,35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CS)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설되는 김천구미역(가칭)과 신경주역(가칭)의 각종 편의시설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고객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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