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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현안해결 위해 뭉친다!
현안사항 해결 및 공동발전전략 합숙토론
기사입력 2010-07-22 오전 9:42:03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23·24일 양일간 칠곡 동명면 소재 대구은행연수원에서 ‘대구·경북 공동발전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시·도 국장급 이상 간부 전원(53명)이 참석하는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 물길살리기 사업의 선도적 추진과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성공 전략,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개발,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3대문화권 개발 등 현안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도의 정책책임자와 참모들이 함께 고민하여 한 방향으로 힘을 합쳐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동발전전략 토론회는 시장․도지사, 행정․정무 부시장․부지사, 기획관리실장 등 국장급 및 준국장급 간부 전원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국 사무총장, 시․도 국제관계자문대사까지 53명이 참석한다.
또, 낙동강 물길살리기사업이 4대강살리기 사업의 성공 모델이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고, 동남권 신공항을 반드시 밀양에 유치하기 위해 임경국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정웅기 대경연구원 교통물류연구실장의 특강을 들은 후 질의 토론을 통해 성공 전략을 모색한다.
이어서 ‘지역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공동결의문’을 참석자 전원이 서명하여 채택하고, 시․도 정책기획관이 이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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