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14일 남천둔치 ‘팝&퓨전 콘서트’
오케스트라, 전통 음악 등 볼거리 다양

기사입력 2010-08-03 오전 10:03:47

 

 

8·15 광복 제65주년을 기념하는 시민음악회가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 남천둔치 야외 특설무대(공원교 옆)에서 열린다.

 

‘동서양의 만남 팝&퓨전 콘서트’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사)한국음악협회 경산시지부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협회 회원들과 (사)센트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가시창 김향교, 소프라노 마혜선, 재즈싱어 정혜윤, 비산날뫼북춤 보존회 등이 출현해 세미클래식, 가곡, 동요, 영화음악, 국민가요 등 전통 국악과 양악을 접목한 다양한 퓨전음악을 선보인다.

 

레파토리는 시창을 시작으로 ‘카르미나브라나 1번 & 고향의 봄’, ‘아리랑 & 랩소디’, ‘비산날뫼북춤을 위한 관현악’, ‘대금산조’, ‘재즈왈츠 N0.2’, 트럼펫 솔로 ‘밤 하늘의 블루스’, 재즈싱어의 ‘아름다운 강산 & Listen’, ‘캐리비안의 해적’ 등.

 

이경옥 경산음악협회 지부장은 “삼성현의 고장으로서의 자부심과 용기를 북돋우기 위한 다양한 음악 장르의 프로젝트와 활성적 무대로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