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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열대야 식혀줄 ‘한 여름 밤 음악회’
11일 저녁 하양 대구가톨릭대 소강당에서 펼쳐져

기사입력 2010-08-09 오후 3:05:22

 

 

‘제5회 시민과 함께하는 한 여름 밤의 음악회’가 오는 11일 저녁 7시 대구가톨릭대 소운동장에서 열린다.

 

경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하양·와촌권역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5회를 맞는 올해 행사는 대구가톨릭대의 협조로 소운동장에서 행사를 열게 됐다.

 

진시몬, 쓰리쓰리, 우연이, 신촌블루스 등 유명가수들의 초청 공연과 지역 문화단체 회원들의 난타, 통기타 라이브, 섹소폰 연주, 스포츠댄스, 오카리나, 가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는 계기가 됨은 물론 한 여름 밤의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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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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