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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투자유치 20조 달성 속도 낸다!
민선 5기 출범, 6개 기업 유치 1조6천억원 투자

기사입력 2010-09-23 오후 1:43:06



▲ 김관용 도지사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민선 5기 도정의 ‘핵심 키워드’를『투자유치 20조, 일자리 22만개』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투자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민이 보다 잘 살수 있는 길’이라는 판단 아래, 지난 8월에는 조직개편을 통해「투자유치본부」와「일자리추진본부」로 ‘Two Top’ 체제로 재편했다. 

 

기존 투자유치과를 투자유치단으로 격상하고 단장을 외부공모를 통한 민간전문가를 영입, 사후관리팀 신설 등 투자유치 부서를 현장 중심체제로 바꾸었다.

 

도는 어려운 지역 경제여건임에도 불구하고 2010년 한해에만 지금까지 25개 국내외 기업, 3조 2천억원 투자유치 성과를 거양「투자유치 20조, 일자리 22만개」목표달성을 향한 쾌거의 출발을 하고 있다.

 

투자유치 20조 조기 달성을 위해 차별화 된 입지, 인센티브 제공 등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는 한편, 투자한 기업들이「기업하기 좋다. 경북에 투자하면 성공한다」는 성공 스토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민선5기 투자유치 20조 달성전략』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부분 해외기업 및 국내 100대 기업 본사 90%가 수도권에 집중하고 있는 점을 감안, 현장중심의 투자유치 체재를 구축하기 위해 「투자유치 서울사무소 개설」할 계획이다.

 

그리고 일본,유럽,미국 중심에서 중동,러시아,중화 자본으로 치대상국을 다변화하기 위해 해외자문관, 국내 대기업 출향인사 등 해외네트워크 정비로 ‘투자유치 동력’을 확보하고, 해외 투자유치 권역을 다변화 해 나간다.

 

세부실천 목표로 현재 관리중인 타깃기업(32개사 8조원)중 5조 유치, 兆단위 글로벌 대기업 유치 5조 유치, 사후관리를 통한 기 투자기업 증액프로젝트 3조 유치, 도 전략산업 프로젝트(3조) 및 신규 타켓기업(4조) 발굴 7조를 유치하고 기 투자한 기업의 성공스토리를 통한「기업하기 좋은 경북, 투자하고 싶은 경북」을 알리는 홍보활동과 경북의 투자유치를 위한 산업인프라 조성 등 지속적인 투자환경 및 제도개선을 병행 시행한다. 

 

한편, 민선 5기 출범 이후 지금까지 경상북도는 지난 7월 휴대폰 터치패널 제조업체인 (주)모린스가 구미지역에 1,181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시작으로, 김천시에 ‘코오롱생명과학’과 ‘바이오라이트’를 연이어 유치 했다.

 

또, ‘투자유치 1조원, 직접고용 4천명’ 이상인 LG디스플레이의 대규모 LCD 모듈공장 유치를 성공한데 이어, 지난 16일에는 정밀화학용기분야 생산업체인 수도권 이전기업 ㈜크로바케미칼도 유치하는 등  민선 5기「투자유치 20조, 일자리 22만개」목표 달성을 향한 쾌조의 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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