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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26일 경산시, 가전 이동순회 서비스
삼성전자 등 가전업체 참여해 무상 수리·점검

기사입력 2010-11-24 오후 3:26:21

경산시는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와 함께 지역 가전제품 소비자의 권익개선을 위해 ‘가전 이동순회 서비스’를 실시한다.

 

‘제14회 소비자의 날’을 맞아 경북도가 주최하고 공정거래위원회와 지역경제교육센터 대구경북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경산 사동 휴먼시아 1단지 내에서 개최된다.

 

이날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동양매직, 웅진코웨이, 팅크웨어, 한경희 생활과학 등 가전업체들이 참가해 소형가전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수리비는 부품 교체비 1만원 이내 무상으로 실시된다.

 

또, 오후 1시부터 경산시 시민회관에서는 ‘소비자 권익신장을 위한 정보 공’, ‘소비자에 먼저 다가가는 기업 서비스’ 등을 주제로 도내 시·군 공무원과 연구기관, 기업체가 참여하는 ‘소비자 권익신장 세미나’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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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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