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영대·대구대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경산 출신 80명...24일 원서 접수 시작
기사입력 2011-01-06 오전 10:39:09
경산시는 2011학년도 영남대·대구대 향토생활관 입사생 80명(영남대 50, 대구대 30)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경산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입 및 재(복)학생으로 본인 및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선발공고일 현재 경산시에 1년 이상 실제 거주해야 하며 직전 2개 학기 평점평균이 영남대 2.5, 대구대 1.75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입사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시청 인재양성과에서 실시하며 학업성적 및 생활정도 평가기준에 따라 오는 2월 7일까지 입사생을 최종 선발 후 개별 통지한다.

▲ 2011년 완공 예정인 대구대 향토생활관 조감도
향토생활관은 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향토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경산시가 각 대학의 향토생활관 건립기금을 출연하고 매년 지역 출신의 학생들을 우선 입주시키게 된다.
시는 지난해 2008년 10월에는 영남대와, 2009년 10월에는 대구대와 각각 향토생활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말 완공된 영남대 향토생활관은 총 연면적 17,495㎡(약 5,300평)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15층의 남․여학생동과 3층의 기독교동 등 총 3개동을 갖추고 있다.
2011년 완공 예정인 대구대 향토생활관은 15,432㎡(4,668평)의 지하1층 지상10층의 남학생용 건물 1동과 지하2층 지상9층의 여학생용 건물 1동 등 총 2개동으로 지어진다.
시 관계자는 “두 대학의 향토생활관은 외국어 특강 강의실,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교육·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학습능률 향상 등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