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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경북 발전 이끌어 가자 !!
인터넷언론협회 대구경북 첫 월례회
기사입력 2007-03-14 오후 4:34:45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대구 경북협의회 정기 첫 월례회가 13일 오후2시 구미시 공단동 한국산업공단 회의실에서 김윤탁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장, 최현영 대구경북협의회장, 대구 경북지역 16개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좌로부터 김윤탁 회장, 최현영 협회장, 김성경 구미 부시장.
김윤탁 협회장은 인사말에서“대구 경북지역 회원사 대표들이 잦은 만남을 통해 급변하는 지역 언론 환경에 인터넷 언론이 능동적으로 대처해 대구 경북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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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석 단장(우측) |
이날 회의에는 구미혁신클러스터 박광석 추진단장이 참석, 축사를 통해“지역 언론의 가장 큰 역할은‘지역발전’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면서“지역이 매우 어려울 때 이같이 어렵다는 내용만 보도 한다면, 이는 곧 덕 보다는 실이 많을 것 같고, 좋은 일들을 많이 보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리고‘구미 혁신 클러스터’의 목적은 과거 생산 중심에서 이제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으로, 지난날 1만 달러 시대에서 2만~ 3만 달러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제 라고 했다.
박 단장은 “구미 발전은 곧 대구 경북의 발전과 궤를 같이하고 있는만큼 우리 모두가 혁신클러스터를 통한 변화와 발전에 관심과 함께 비전을 가질 때 내일은 있는 것”이라면서“이젠 언론도 큰 애향심이 요구되는 싯점”이라고 했다.
▲ 김성경 구미부시장.
이어 김성경 구미부시장은 ‘언론발전과 지자체 공동발전을 위한 방향’주제 특강에서“이제 인터넷 인구는 3천400만 명으로 세계1위로 74.8%를 차지하고 있고, 뉴스 획득 비중은 48%로 세계3위로 이미 TV 까지도 앞지르는 등 괄목 할 만한 성장을 했다”고 했다.
따라서 “이제는 생활속에 인터넷 뉴스가 점하고 있는 비중도 높아졌고, 각 지역에서 중요 매채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오늘 이자리에 참석하신 대구 경북 회원사 대표 여러분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도 그만큼 무거워 졌다”면서“많은 장점들을 살려 건전한 언론으로 성장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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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인터넷뉴스 윤우희 대표가 발전방향 의견을 말하고 있다. |
(제공=문경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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