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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경북도, 경제행복지수 전국 1위
경북도 “서민생활안정정책 성과 보이고 있다”

기사입력 2011-07-08 오전 11:17:06

경북도민들의 경제적 행복지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2011년 상반기 대한민국 경제적 행복지수’ 분석 결과, 경북도가 45.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도별 경제적 행복지수 추이]

순위

시․도

경제적 행복지수

(’11년 상반기)

’10년 상반기

증감

1

경북

45.1

40.7

+4.4

2

강원

42.6

36.6

+6.0

3

경기

41.9

41.4

+0.5

4

울산

41.8

45.6

△3.8

5

전남

41.5

44.7

△3.2

6

충남

40.8

45.9

△5.1

7

제주

39.5

40.6

△1.1

8

서울

39.4

45.6

△6.2

9

충북

39.0

39.4

△0.4

10

부산

37.7

40.0

△2.3

10

대구

37.7

40.8

△3.1

12

광주

37.6

44.3

△6.7

13

인천

37.4

38.5

△1.1

14

대전

37.1

45.2

△8.1

15

전북

36.3

42.2

△5.9

16

경남

35.8

43.8

△8.0

 

 

지난해 상반기 전국 11위를 기록했던 경북도는 올 상반기에 1위를 기록, 전년동기 대비 무려 10계단이나 상승했다. 전국 평균은 39.4(전년동기대비 △2.8p)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경북도는 ‘제조업 경기회복’, ‘일자리 증가’, ‘사회적 통합 및 사회양극화 해소’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경북도가 도정의 최우선으로 추진한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안정정책’이 성과를 나타내면서, 도민들이 체감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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