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경북도, 경제행복지수 전국 1위
경북도 “서민생활안정정책 성과 보이고 있다”
기사입력 2011-07-08 오전 11:17:06
경북도민들의 경제적 행복지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2011년 상반기 대한민국 경제적 행복지수’ 분석 결과, 경북도가 45.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시도별 경제적 행복지수 추이] | ||||
|
순위 |
시․도 |
경제적 행복지수 (’11년 상반기) |
’10년 상반기 |
증감 |
|
1 |
경북 |
45.1 |
40.7 |
+4.4 |
|
2 |
강원 |
42.6 |
36.6 |
+6.0 |
|
3 |
경기 |
41.9 |
41.4 |
+0.5 |
|
4 |
울산 |
41.8 |
45.6 |
△3.8 |
|
5 |
전남 |
41.5 |
44.7 |
△3.2 |
|
6 |
충남 |
40.8 |
45.9 |
△5.1 |
|
7 |
제주 |
39.5 |
40.6 |
△1.1 |
|
8 |
서울 |
39.4 |
45.6 |
△6.2 |
|
9 |
충북 |
39.0 |
39.4 |
△0.4 |
|
10 |
부산 |
37.7 |
40.0 |
△2.3 |
|
10 |
대구 |
37.7 |
40.8 |
△3.1 |
|
12 |
광주 |
37.6 |
44.3 |
△6.7 |
|
13 |
인천 |
37.4 |
38.5 |
△1.1 |
|
14 |
대전 |
37.1 |
45.2 |
△8.1 |
|
15 |
전북 |
36.3 |
42.2 |
△5.9 |
|
16 |
경남 |
35.8 |
43.8 |
△8.0 |
지난해 상반기 전국 11위를 기록했던 경북도는 올 상반기에 1위를 기록, 전년동기 대비 무려 10계단이나 상승했다. 전국 평균은 39.4(전년동기대비 △2.8p)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경북도는 ‘제조업 경기회복’, ‘일자리 증가’, ‘사회적 통합 및 사회양극화 해소’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경북도가 도정의 최우선으로 추진한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안정정책’이 성과를 나타내면서, 도민들이 체감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