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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대구경북, 수출실적 50억 달러
무역수지 31억1천9백만 달러로 흑자

기사입력 2011-11-24 오후 2:21:58

대구본부세관(세관장 박병진)의 대구.경북지역기업 수출입동향 분석에 의하면 10월분 수출실적은 50억7천5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에 비해 2% 증가, 수입실적은 19억5천6백만 달러로 2% 감소했으며 무역수지는 5% 증가한 31억1천9백만 달러로 흑자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수출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 주요품목으로는 전기전자제품(52%), 철강 및 금속제품(24%), 경공업제품(8%) 등이 전체의 84%로써 대부분을 차지했다.

 

품목별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경공업제품(16%), 화공품(14%), 철강금속제품(10%)은 증가한 반면, 전기전자제품(△4%)은 감소했다.

 

주요 수출대상국으로는 중국(24%), 동남아(18%), 미국 (16%), 일본(9%), 유럽(8%) 등의 구성비를 나타내고 있으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전년 동월에 비해 31% 증가한 13억 4천 8백만 불을 기록하고 있으나, 미국(△21%)과 유럽 (△42%)은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감소로 나타난 것은 해결되지 않은 글로벌 경제위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수입실적의 주요품목이 차지하고 있는 구성비는 광물(24%), 철강재(18%), 기계 및 정밀기계(11%), 연료(10%), 전기 및 전자기기(7%), 비철금속(5%) 등이다.

 

품목별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화공품(12%), 연료(35%), 기계 및 정밀기계(11%) 등은 증가하는 반면, 광물(△18%), 철강재(△26%)는 감소했다.

 

주요수입대상국은 일본(21%), 호주(19%), 중국(17%), 동남아(9%), 유럽(8%), 미국(8%)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10억 1천 4백만 달러), 동남아(6억 8천 4백만 달러), 미국(6억 3천 4백만 달러), 유럽(2억 2천 5백만 달러)과 함께 주요 적자 국이던 일본(9천4백만 달러)도 흑자를 기록했다.

 

◆ 수출입 및 무역수지 현황

                                                                                                       (백만 달러, %)

구 분

수 출

수 입

무 역 수 지

10월

누계

10월

누계

10월

누계

국 가 전 체

실 적

46,822

461,756

42,755

435,859

4,067

25,897

증감률(액)

8.0

21.2

15.6

25.8

*△2,272

*△8,594

대 구 ․ 경 북

실 적

5,075

48,687

1,956

22,600

3,119

26,087

증감률

2.2

20.2

1.9

25.0

4.9

16.4

대 구

실 적

568

5,253

294

3,083

274

2,170

증감률

22.1

24.9

8.8

24.5

40.6

25.4

경 북

실 적

4,508

43,435

1,662

19,517

2,846

23,918

증감률

0.1

19.7

3.6

25.0

2.4

15.6

※ 국가전체 무역수지는 증감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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