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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명절 대비 긴급 간부회의
공직자 선거 중립, 각종 현안사업 대비책 논의
기사입력 2012-01-16 오전 10:09:13

경북도는 16일 오전 도청 제1회의실에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설 명절 대비 및 현안대책을 논의했다.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실원국·과장이 모두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설 연휴 특별대책을 점검하고 총선, 각종 국제행사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김 지사는 올해 치러지는 총·대선과 관련해 “공무원이 중심을 잡아야 한다. 오로지 일에만 전념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하는 한편, 경북도의 2012년 10대 전략프로젝트 추진과 지역개발 중장기 프로젝트 개발에 만전을 기해 줄 것으로 지시했다.
김 지사는 “올해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한 해.”라며, “전 직원이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일하는 도정을 만들어 도민과 함께 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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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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