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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박영대씨 8번째 개인 작품전
잊혀져가는 우리 자연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
기사입력 2007-04-06 오전 10:27:42
서양화가 박영대씨는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대구 인터불고 호텔 쁘라도 갤러리에서 8번째 개인작품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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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대 화백 |
이번 작품전에는 봄이 오는 소리, 서정, 금호강 이야기, 마실가는 길 등 자연에 대한 순수한 감정과 감동을 그린 박 화백의 작품 46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 작품명 - 봄이 오는 소리
박 화백은 작품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과 포용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순수.겸허하게 자연의 신비로움을 담는 자연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그의 작품 가운데 이름모를 들꽃, 쓸쓸한 시골풍경, 계절따라 변하는 자연,탐스러운 과일 등은 자연의 현상들을 사실적으로 표현, 숨가쁘게 살아왔던 일상의 모습들을 반추해 보게 한다.

▲ 작품명 - 결실
박 화백은 작품활동을 통해 자연과 생명에 대해 예찬하고, 생명력을 감싸고 있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잘 표현하고 있다.

▲ 작품명 - 계곡
박 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등 각종 공모전에서 17차례 입선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경북청소년 미술실기대회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아시아 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삼성현 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운영위원 등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현재 육군3사관학교와 경산시 문화회관, 필 아트에서 미술을 강의하고 있으며 박영대 아뜨리에를 운영 문하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 작품명 - 우포의 겨울여행
박 화백은 "앞으로 내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을 담은 작품활동을 계속하면서 틈틈이 문하생과 일반인을 상대로 강의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영대 화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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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졸업
(서양화 전공) 미술학 석사▲ 광주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 무학중학교 졸업(6회)
▲ 부림초등학교 졸업(22회)
▲ 논문 : 콘스터블의 풍경화에 보이는 자연의 인식에서
주관과 객관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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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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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잊어져가는 고향같은 그림입니다,,,그림만 보아도 추억이 물씬풍겨나는 아름다운을 이렇게 표현하는 화가님이 존경스러워요,,^^ 더구나 우리지역사람이라...더더욱 다가오는것같아요,,,시..
고도로 발전해 가는 현실에서 우리네 가슴은 삭막하고 황폐해져 갈 수 밖에 없으며,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자연의 회손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해도 들린말은 아닐것이다. 특정 매체 ..
우리 지역에도 이렇게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 계셨네요~ 시간내서 작품전 보러 한번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