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19일 세벽 유성우 쏟아진다
올해는 그믐이어서 관찰에 최고!

기사입력 2006-11-18 오후 8:56:00

유성우(流星雨)는 우주공간의 부스러기들이 지구대기로 들어오면서 마찰에 의해 불타 비처럼 떨어지는 현상으로 별똥별이 1시간에 100개정도 떨어진다.

 

 

2006년 사자자리 유성우의 극대시간은 13시 45분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때는 대낮이므로 유성을 볼 수가 없어 우리나라의 경우 11월 19일 새벽이나 19일 밤에 관측하는 것이 좋다.

 

 

우리지역에서도 19일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으며, 특히 새벽에는 오리온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큰개자리 등의 화려한 겨울철 별자리와 사자자리, 처녀자리 등의 봄철 별자리를 함께 관측함은 물론, 저녁에는 가을철 및 여름철 별자리를 덤으로 관측할 수 있다.


유성우는 전문관측장비로 관측할 수도 있지만, 주변에 광해가 없는 어두운 곳이면 육안으로도 어디에서든지 관측이 가능하다.

 

 

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유성우를 볼 수 있는 조건이 좋다.”면서 “19일이 그믐이어서 달이 보이지 않아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는 한 유성우를 보는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늦가을의 깜깜한 밤하늘!

사랑하는 연인, 아이, 가족과 함께 영천 보현산 천문과학관에서 환상적인 천문 우주 쇼를 보면서 우주의 신비 체험과 낭만을 가슴깊이 새겨봄이 어떨는지..?

< 자료제공 ; 경북인터넷뉴스 >

 

 

 

취재요청, 미담사례 및 각종제보를 받습니다.

기사제보 : ksinews@empal.com

TEL : 053)811-0993~4

FAX : 053)811-0995


광고 및 행사 홍보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세요

경산인터넷뉴스()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