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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활용 선거전이 대세?
스마트폰 웹, 후보자 정보 알리는 수단으로 대중화
기사입력 2014-03-18 오전 11:42:49

▲ 모바일 명함 예시.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후보자들이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홍보 수단으로 스마트폰 웹을 활용한 선거전이 대중화 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전 선거까지만 해도 전화 홍보와 문자, 그리고 후보자의 홈페이지를 활용해 후보자의 정보를 알리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대중화 됐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웹(모바일 명함)을 활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해 지면서 예비후보자들이 자신을 알리는 홍보 수단으로 사용하면서 새로운 선거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지역 상당수 예비후보자들도 지방선거 정보를 스마트폰 웹을 제작,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고 있다.
후보자들은 스마트폰 웹을 활용해 카톡이나 밴드, 페이스 북 등 자신의 선거 정보를 손쉽게 전달할 수 있고, 유권자들은 후보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남길 수 있는 기능을 탑제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웹을 활용해 선거 유세 활동에 대한 내용과 공약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스마트폰 웹을 활용하고 있는 한 예비후보는“짧은 시간에 유권자들에게 홍보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중 스마트폰 웹을 제작해 활용하면서 큰 효과를 거두었다.”며 만족했다.
스마트폰이 생활화 되면서 이번 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한 선거운동이 대중화 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스마트폰 웹을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문의 : 053-811-6688, 010-5588-7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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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배정옥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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