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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4월 1일부터 무료법률서비스
‘법률홈탁터’ 사업 선정...취약계층 법률 상담·자문

기사입력 2014-03-31 오전 9:23:03

경산시가 법무부가 시행하는 법률홈닥터 사업기관으로 선정돼 4월 1일부터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료법률 홈닥터 사업’은 변호사 자격을 가진 ‘법률홈닥터’가 지방자치단체에 상주하며 취약계층을 상대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법무부 지정 변호사가 경산시에 파견돼 복지기관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회 또는 방문상담을 제공하고 공무원 대상 법률자문 및 교육 등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법률상담 전문 창구가 부족한 지역 사정에 비추어볼 때 이 사업의 시행으로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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