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구미 40대女 살인 용의자, 변사체로~
유력 용의자이던 남편, 목 매 숨진 채 발견

기사입력 2014-07-04 오후 1:22:44

지난 3일 구미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남편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3일 발생한 구미 40대 여성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4일 오전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피해자 A씨(여, 41세)는 지난 3일 오전 10시 58분께 구미시 형곡로 노상 승용차량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변사체로 발견됐다. 당시 손 씨는 왼쪽가슴 등 총 10곳에 자상을 입고 남편의 차량 조수석에 숨진 채 발견됐었다.

 

이에 경찰은 사건 당시 연락을 끊고 도주한 남편 B씨(44세)를 용의자로 보고 현장주변을 수색하던 중 4일 오전 10시 20분께 자신이 운영하던 식당 옆 건물 지하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B씨를 발견하게 됐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 가족과 주변 인물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범행동기를 수사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