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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올해 벚꽃 개화시기 앞당겨질 듯~
3월 31일부터 개화 시작돼 4월 중순 절정

기사입력 2015-03-14 오전 9:37:30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1∼3 일 정도 빠르겠으며, 지난해보다는 3~5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3월 상순 기온은 평년보다 낮았으나, 중순과 하순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벚꽃 개화시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 2월 평균기온은 2.4℃로 평년보다 0.9℃ 높았음

- 3월 상순(3.1∼3.10) 평균기온은 3.0℃로 평년보다 1.1℃ 낮았음

 

벚꽃은 3월 31일경 대구를 시작으로 경북남부지방은 3월 31일 ∼ 4월 2일경, 경북북부지방은 4월 4일 ~ 5일경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대구와 경북남부지방은 4월 7일 ~ 9일경, 경북북부지방은 4월 11일 ~ 12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4월 6일경에 개화하여 13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벚꽃 군락지의 개화가 진행되는 상황은 기상청 홈페이지(날씨 → 관측자료 → 계절관측자료 → 봄꽃개화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경북 주요 도시 벚꽃 개화 예상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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