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일연선사 탄신 기념대제 ‘오는 30일’
고향 경산에서 일연선사 탄생 809주년 봉축

기사입력 2015-05-21 오전 10:05:50

 

 

 

‘삼국유사’의 저자이자 삼성현의 한 인물인 일연선사 탄생 809주년을 기리는 기념 대제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경산문화지킴이회(회장 김약수)가 주관하는 가운데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경산문화지킴이 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일연선사의 탄신을 봉축한다.

 

가야금·해금 연주와 육법공양, 삼성현중학교 김현서 양의 축시 낭송, 이하석 시인의 ‘일연선사와 삼국유사’ 특강, 음복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된다.

 

김약수 경산문화지킴이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삼국유사를 지은 위대한 일연선사의 탄생지가 경산임을 알리고 삼국유사를 통한 민족의 정체성 확립과 일연선사의 뜨거운 민족사랑의 혼을 온전히 계승 발전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삼국유사’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일연선사는 1206년 경산에서 출생한 인물로 원효, 설총과 함께 ‘경산의 삼성현’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