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실종 병사 농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
1일 새벽 112에 도움 요청한 뒤 실종돼

기사입력 2015-12-02 오전 9:42:01

경찰에 도움을 요청한 뒤 실종됐던 군 장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산경찰서는 1일 저녁 20시 50분께 경산시 하양읍 청천리 소재 농수로에서 실종 군 장병 A씨(22세)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씨의 시신은 하양읍 소재 국군통합병원에 안치됐다.

 

A씨는 지난 1일 새벽 0시 36분께, 112신고센터로 “술에 취해 길을 잃었다.”고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건 뒤 행방불명됐다.

 

A씨는 강원도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병사로 휴가를 나와 친구가 다니고 있는 경산시 하양읍 소재 대학가에서 술을 마신 뒤 길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인원 150여명과 소방헬기, 구급차, 군견 등 장비를 동원해 A씨의 휴대전화 위치정보가 잡힌 하양읍 남하리 일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