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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공단지역에서 연이은 화재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2억4천만원 피해
기사입력 2016-04-01 오전 10:19:46
1일 0시 15분께 와촌면 대동리 소재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인근 공장 2동에도 옮아붙어 소방대가 출동한 이후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공장 기계설비와 공장내부 약 3천㎡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 당신 공장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12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낮 12시 50분께에는 와촌면 소재 모 양초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1개동 825㎡, 기계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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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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