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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20대 강도들, 4시간 만에 ‘쇠고랑’
경산 금은방 침입해 1억 넘는 귀금속 훔치다 덜미

기사입력 2016-05-05 오전 9:10:11

금은방에 침입해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20대들이 사건발생 4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경산경찰서는 4일 새벽 5시 6분께 경산시 ○○동 소재 ‘○○보석‘ 창문 유리를 깨고 침입해 금목걸이, 금팔찌 등 귀금속 109점(1억1천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로 A씨(21세) 등 3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피의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이들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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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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