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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외국인 선수 숙소 턴 30대 절도범
피해자 인도네시아 유도선수들, 경산서 연수 중

기사입력 2016-07-19 오전 9:01:16

지역에서 연수 중이던 외국인 유도선수의 숙소를 턴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6~7일 사이 경산시 ○○동 소재 외국인 유도선수 임시숙소로 사용 중인 주택에 침입해 현금, 휴대전화 등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A씨(31세)를 검거해 구속했다.

 

피해자들은 인도네시아 자바주 유도선수들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영남대와 경북체고에서 체육연수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경찰은 피의자의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 수사하고 있다. 또. 피해를 입은 외국인 숙소에 대해 방범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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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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