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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비관 자살시도 40대女 구조
2층 창문에 매달려 있다 119대원들에 의해 구조
기사입력 2016-10-24 오전 11:31:44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자살을 시도했던 40대 여성이 119대원들에 구조됐다.
경산소방서는 지난 22일 밤 10시 21분께 압량면 신대리 모처의 2층 창문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다리, 구조막으로 A씨(여, 40대)를 구조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자살을 시도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별다른 부상이 없어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이성대 구조구급센터장은 “자살과 관련한 출동은 골든타임확보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신속한 신고 및 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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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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