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사행성 인형뽑기 게임장 무더기 적발
무등록·사행성 게임장 16개소 경찰에 적발·조사

기사입력 2017-02-21 오후 3:41:04

 

 

 

사행성을 조장하거나 무등록으로 영업을 한 인형뽑기 게임장이 잇따라 적발됐다.

 

21일 경산경찰서는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인형뽑기 게임장 가운데 무등록으로 영업을 하거나 5천원이 넘는 인형을 경품으로 제공해 사행성을 조장한 혐의로 16개소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

 

현재,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인형뽑기 게임장은 관할 지자체에 등록해야 하고 경품(인형)5천원이 넘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찰은 인형뽑기 게임장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사행성을 조장하는 등의 위법행위는 앞으로 적극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