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와촌면 상가에서 화재...1억7천만원 재산피해
불교용품점 전소...CCTV 전선 단락에서 화재 발생한 듯

기사입력 2018-02-17 오전 7:01:25





설날인 16일 와촌면에 소재한 한 불교용품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낮 12시 30분께 경산시 와촌면 소재 ○○불교용품점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층짜리 건물 330㎡ 중 300㎡와 불교용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 건물 내 폐쇄회로(CC)TV의 전선이 단락되면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