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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상습 털이범 덜미
경산, 대구, 부산, 양산 등 돌며 절도행각 벌여와
기사입력 2018-03-20 오후 2:48:44
경산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5일까지 부산, 대구, 경산, 양산 등 영남권 4개 지역을 돌며 ‘푸드트럭’ 등에 침입해 총 16회에 걸쳐 281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A씨(36세)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심야 시간대 골목 등에 주차된 푸드트럭 적재함에 침입해 선반 등에 보관해 둔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훔친 금품은 모두 유흥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CTV 분석 및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하고 추가 범죄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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