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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 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욕설과 함께 밀쳐 넘어뜨려 전치 3주 상해
기사입력 2018-05-08 오전 8:34:51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한 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유세 도중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의원 예비후보자 유○○ 씨(49세, 무소속)는 지난 7일 오후 4시 30분께 진량읍 소재 ○○아파트에서 선거유세를 하던 도중 김○○ 씨(60세)로부터 욕설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아파트 주민들에게 명함을 배포하던 유 씨에게 김 씨가 다가와 욕설을 하며 의도적으로 선거운동을 방해했고 그 과정에서 유 씨를 팔로 밀쳐 넘어지게 했다.
이로 인해 유 씨는 허리와 머리 등을 다쳐 인근병원으로부터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다.
사건 당시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된 김 씨는 폭행혐의와 더불어 선거방해죄로 조사를 받고 있다.
유 씨는 “갑작스런 사건으로 당황스럽다. 다친 몸보다는 앞으로 선거운동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또, “가해자도 지역민인만큼 선처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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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남 이름 부르고 다니더니 좋디?옛날시대처럼 새뇌는 잘하던데잘낫다ㅉ
제 딸내미가 카던데선거후보할때잴 시끄럽고 뽑지 말아야할 후보랍니다ㅋ
이글 다읽어봐여..
짜고치는 고스돕은 아니겟지선거전에 보니 전과있던데ㅋㄱ그리고 쪽팔리게 사람이름 함부러 부르고 다니지 마이소부끄럽습니다사기 ㅋㅋ 집을 아무 흉안보고 사서 다행이네 휴~~그리고 내가 뽑은사람만 거의 됫네요^^이장?주민에게 갑질? 영상으로 좋은척하시면서
우예자빠지가 전치 3주ㅋㅋ진단서까지 다 뽑고 선처를.하니마니.. 욕봤니더
그저 웃지요 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진량 주민들은다알지요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전과자라면서요? 선관위조회 해보니 전과도 뜨던데
이장한번하면서 주민들과 싸우고, 경비원들에게 갑질하고 기억 안 나세요 이장출신이라고 자랑하면 진량읍 전체이장들이 열받지요.
유후보님 공직자가 될사람이 사기전과는 안되지요? 사기 사기 사기 치지마세요 유~~~
출마의 변, 공약 이런것은없고 오로지 폭행기사로 홍보하는것은 양심도없는 행동이네요 이제라도 그만두고 사기치지말고 지역에서 봉사활동열심히하고 노래로 어른들에게 재능봉사나하고 하는일이나 똑바로하시고 선거판에 장난치지말고요 폭행기사 이용하는것 소문이 자자하네요 혹 본인만 모르는가?
이건 뭔 쇼인교? 가지가지 하네요
유후보님 선처를바라는 사람이 전치3주진단서 및 졸도한사진(연출)으로 쇼하고 홍보하십니까? 유권자들 귀가 있고 눈이 있어 다 압니다 진정으로 선거에참여하시기바라며 사기로하시면 사퇴하세요 후보님...
유후보 추잡스럽구로 쇼는 왜하노 불상한서민은 벌금내야되고 쇼하는 홍보로 선거에 이용하면안되지 진량읍민 바보인줄아나 정상적으로 선거운동하든지 아닌면사퇴해라 선거가 장난이가 진량선거판 개판만들지말고 재발 사기전과도 있는데 모든행동과 언행이 사기로하면안되지!
이유야 어떻하던 폭력은 안됨니다.
쑈는 아니겠지요?현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도시개발 정보를맘껏 열람할수 있도록 시의원으로 보내는건 좀 그렇치 않나요..
쑈는 아니겠지요?현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도시개발 정보를맘껏 열람할수 있도록 시의원으로 보내는건 좀 그렇치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