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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교통사고 구호·수습한 선거운동원들 ‘훈훈’
자인시장 선거유세 후 복귀하다 사고현장 목격하고...

기사입력 2018-06-05 오전 8:17:02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원들이 자인면 남방삼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호작업 및 교통정리를 돕고 있다.




지방선거 선거운동원들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벌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의 경산연락소 선거운동원들은 지난 312시께 자인공설시장 유세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자인면 남방삼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에 내려 구호활동을 벌였다.

 

이날 선거운동원들은 빡빡한 선거일정 속에서도 사고현장을 목격하자 바로 유세차량에서 내려 119와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사고 피해자를 구조하고 인근 교통정리를 했다.

 

, 당시 사고상황을 목격한 운전 사무원은 경찰에게 사고순간을 상세하게 설명해 사고처리를 도왔다.

 

손우권 경산연락소장은 주말 선거일정이 바빴지만 선거보다는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고 운동원 모두가 사고현장으로 뛰어들었다.”라며, “다행히 크게 다친 환자가 없어 다들 안도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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