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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북오페라단' 찾아가는 문화활동
오는 31일 오후4시 문화회관에서 공연

기사입력 2007-08-28 오전 10:58:18

경북오페라단은 경상북도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하양여고에서 초청,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판뚜떼 ‘여자는 다 그래’를 오는 31일 오후 4시 경산시 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 장르의 대중적인 친화력을 지향하고자 피아노 반주로 기획해 2시간 40분 공연을 1시간 40분으로 재구성 했다.


출연진은 신진 성악가들로 소프라노 최우영, 조은주, 메조소프라노 임혜민, 테너 이재욱, 바리톤 전병곤, 베이스 정지철로 구성되어 밝고 코믹하고 경쾌한 수준 높은 정통 오페라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경북오페라단(단장 김혜경)은 1999년 경북 최초 창단되어, 경주세계문화 EXPO 2000, 2003 축하공연(무영탑, 신종)과 ‘2005 울진 친환경 농업 세계 EXPO’ 초청 오페라 공연을 했다.


또 영덕 최초 오페라 공연(에밀레-그 천년의 울음), 2006년 ‘제87회 전국체전축하공연(박쥐)’을 개최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경북의 수준 높은 오페라 문화를 선도 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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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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