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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전 10:21:00

경산 거주 우한폐렴 의심환자 ‘음성 판정’
격리해제 귀가 조치...대구 의심환자도 음성 판정

기사입력 2020-01-28 오전 11:16:45

경산에 거주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경북대학교병원에서 격리 검사를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두 명에 대한 1차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경산시 중산동에 거주하는 의심환자 A(, 40)는 지난 1월 중순 중국 우한과 상하이 등을 여행하고 귀국한 후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고 격리 조치됐다.

 

경북도는 음성 판정을 받은 두 명을 격리 해제 후 귀가 조치하고 발열 등 증세를 매일 확인할 방침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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