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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4 오후 5:35:00

경산, 멕시코 국적 7세 아동 확진 판정
17일 입국 후 진단검사에서 양성...누적 확진자 663명

기사입력 2020-10-19 오전 8:09:10

18일 경산에서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멕시코 국적인 7세 아동으로 지난 10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경산시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18일 확진 판정 후 동국대 경주병원에 입원했다.

 

해당 확진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무증상 환자로 분류되고 있으며, 접촉자와 지역에서의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함께 입국한 가족 5명은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따라 1019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63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는 14건으로 집계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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