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멕시코 해외입국 가족 2명 추가 확진
함께 입국한 5명 모두 확진...경산 누적 667명

기사입력 2020-11-04 오전 8:53:17

3일 경산에서 해외유입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멕시코 국적의 50대 여성과 20대 여성으로 모두 지난 1019일 확진된 7세 아동(경산 663)의 가족이다.

 

이들은 지난 10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당시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가 10월 31일 격리 해제를 위한 마지막 검사에서 의양성(양성 의심) 판정을 받았다.

이후 11월 3일 경산시보건소에서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경주동국대병원에 입원 조치됐다.

 

이에 따라 멕시코에서 입국한 이들 가족 5명이 모두 확진됐다. 지난 18일에는 7세 아동, 19일에는 30대 엄마가, 112일에는 5세 아동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67명으로 늘었고, 해외입국 사례도 18건으로 늘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