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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3 오전 9:27:00

‘포항 3명·김천 4명·구미 1명·경주 1명’
3일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 발생

기사입력 2020-12-04 오전 9:02:07

3일 경북에서 포항 3, 김천 4, 구미 1, 경주 1명 등 9명의 확진자 추가 발생했다.

 

경상북도는 3일 코로나19 국내감염 9(포항3, 경주1, 김천4, 구미1)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포항에서는 일가족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 2명이 추가 확진돼 총 7명이 확진됐다. , 코로나19 증상발현으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찾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대구동전노래방과 관련된 환자는 2일 칠곡에 이어 3일 경주에서도 1명이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는 1127일 대구 중구의 확진자 발생장소인 동전노래방의 동시간대 이용자로 방역당국의 검사안내 문자를 받고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김천에서는 모녀 확진자의 가족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2일 확진판정을 받은 김천 60대 남성의 가족 2명도 추가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28일 대구 식당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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