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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오후 4:28:00

28일 경상북도 코로나19 확진자 28명 발생
포항 구룡포 확진자 등 13명...경산 신규 확진자 없어

기사입력 2020-12-29 오전 8:12:57

28일 경상북도에서 코로나19 국내감염 28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발생한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10명과 27 확진자(영덕#28)의 접촉자 1,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2명 등 총 13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 샘솟는교회 교인 및 접촉자 3명 등 4명이 확진됐고,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 27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 등 총 3명이 확진됐다.

 

안동에서는 28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25일 확진자(안동#13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청송에서도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확진자(경주#15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영주에서는 영주교회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예천에서도 28일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울진에서는 24일 확진자(울진#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80(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5,21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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