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21 오전 8:21:00

대구영신교회 관련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경산 714번 확진자 접촉자, 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

기사입력 2020-12-30 오전 8:27:43





29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대구영신교회와 관련해 지난 12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경산 714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었다가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시는 30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767명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7, 구미 6, 상주 4, 청송 3, 김천·영주·경산 각 1명 등 총 23(국내 21, 해외유입 2)의 확진자가 나왔다.

 

포항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구룡포 확진자들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고,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및 샘솟는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확진되는 등 교회발 N차감염이 이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5(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했으며 현재 5,16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